[2015 올해의 제품] 유한프리젠, PPT 파일에 직접 그리는 레이저 포인터로 VIP상 수상

이승연 2015-12-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유한프리젠(대표 신중식, www.uhp.co.kr)의 프리젠 마커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VIP ASIA Awards 2015' 모바일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설명: 유한프리젠 신중식 대표가 수상 후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프리젠 마커는 레이저포인터 빛을 센서로 감지해 프로젝터를 통해 투영되는 영상에 밑줄, 도형, 문자 등을 표기할 수 있는 제품으로 빛을 감지하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카메라는 초당 30프레임으로 빛을 감지하기 때문에 오류가 거의 없고 스크린과 레이저포인터 간 거리 제한도 없다. 불필요한 영역의 빛과 떨림을 정확하게 걸러주는 기술은 유한프리젠이 자체 개발한 기술이다.

프레젠테이션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 유한프리젠은 이밖에도 전자교탁, 모니터, 영상, 음향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설명: 'VIP Asia Awards 2015' 행사장 전경)

한편, '아시아를 빛낸 100대 브랜드'를 시상하는 'VIP ASIA Awards 2015'는 수상기업 내빈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특별히 어워드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전 세계를 취재하며 터득한 글로벌 시장의 메가 트렌드 및 진입 전략과 노하우를 영상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달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에이빙뉴스의 해외 제휴 언론사들이 시상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참가 기업을 취재했으며, 시상식 후 '애프터 프레스 미디어 데이'에서 또 한 번 심층적으로 취재해 아시아 전역에 보도한다.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제품, 즉 아시아적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정하고 그 가치를 전세계와 후대에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둔 어워드로 지난 10년간 아시아를 빛낸, 그리고 장차 빛낼 100개의 제품, 인물, 전시회, 명소(PRODUCT, PEOPLE, PROMOTION, PLACE)를 매년 선정해 왔으며 영문 및 중문으로 동시 보도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VIP ASIA Awards 2015' 뉴스 바로가기

♦ 올해 초청된 에이빙뉴스 제휴 해외 미디어

• 신화망(XINHUANET) - 한중교류, 중화권문화 및 중국스타 전문 언론사
• 예스키(YESKY) - 중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춘 IT전문 미디어
• 베트남플러스(VIETNAM PLUS) - 베트남 최고 종합 뉴스 사이트
• 피메일데일리(FEMALEDAILY) - 인도네시아 최고 온라인 뷰티 포털
• 마미스데일리(MOMMIESDAILY) - 인도네시아 최고 온라인 육아 포털
• 유어스토리(YOUR STORY) - 인도의 넘버원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티엠비는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홍대 아만티 호텔에서 열리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 컨벤션'에 참가해 자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dam cream을 선보인다
어펙시스템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디지털사이니지 분야의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더텍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아이트래커를 기반으로 한 인지집중력 훈련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와 수출지원 플랫폼 'Madeinkorea.TV',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코이코가 공동주관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
세번째는 인더스트리얼 테마다. 무채색 컬러와 이와 유사한 톤을 갖는 제품들이 주로 제안되어 차분하고 조화로운 분위기의 세련된 공간을 완성한다.
베트남 뷰티시장의 주요 마케팅 및 판매 통로인 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