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 창사 15주년 맞아 사옥 확장

최민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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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www.bluebird.co.kr)가 창사 15주년을 맞아 강남구 개포동으로 사옥을 확장•이전하고 지난 21일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설명: 블루버드소프트 이장원 대표)

1995년 3월 설립된 블루버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1998년 PDA 하드웨어 제조와 더불어 통신 결합형 PDA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1000만달러 수출 탑 수상에 매출 300억을 내는 견실한 전문기업으로써 성장했으며, 현재 프린터 일체형 제품 5종, 바코드 일체형 제품 5종을 포함해 하이엔드 스마트 PDA군 7종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블루버드소프트는 차세대 통신환경의 선두에서 CDMA와 WLAN 모듈, GSM, 블루투스, IrDA, Thermal Printer, MSR, 등 첨단 신기술을 발빠르게 탑재하면서 전세계 산업용•기업용 PDA 시장에서 주목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옥 이전 기념식 자리에서 블루버드소프트 이장원 대표는 "참석해준 여러분들을 포함해 블루버드소프트를 사랑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새 사옥은 서비스센터와 R&D, 영업조직이 한 둥지에서 모여있어 앞으로 좀더 발 빠른 고객대응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회사측은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 등에서 미래형 POS시스템으로 불리는 'Mobile-POS 결제 시스템' 관련 현황과 우정사업본부의 2009년 PDA 도입 사업 수주 건 등을 회사 히스토리와 함께 설명했다.

더불어 국내외 출시 예정인 첨단 기술을 적용한 오토아이디(AutoID) PDA 'BIP-6000'를 비롯한 하반기 전략제품을 소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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