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엑스 유교전] 까로, 아이만을 위한 완벽한 '쉼' 공간 '웨건' 선보여

최빛나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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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www.carro.kr)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 KIDSFAIR, 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웨건을 선보였다.

까로웨건은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가볍고 튼튼하며 유모차 시스템을 이용해 핸들링이 자유롭고 안정감이 높다. 또한, 다양하게 선택 가능한 액세서리로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까로는 외출의 질을 결정하는 웨건에 최적화된 독자개발 앞바퀴로 차별화된 핸들링을 실현한다.

까로만의 독자개발 앞바퀴는 미세한 각도와 크기에 맞는 바퀴두께, 탁월한 밸런스 등을 연구해 제품에 적용시켜 충격 흡수가 뛰어나다. 유모차용 원터치 브레이크와 각도 조절 가능한 핸들바를 장착해 아이를 태웠을 때 아이뿐 아니라 부모까지도 안정감이 들며 유모차처럼 앞을 보면서 주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접고 펼때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나란히 접히게 프레임을 설계했다. 반사띠가 있어 야간에도 안전하며 다양한 액세서리인 사계절 커버, 레인커버, 모기장, 쿨러팩, 매트커버 등이 있어 외출을 할 때 유모차 대신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유아를 위한 국내 최고 규모의 교육정보 제공 전시회로 국내외 유명 유아 브랜드의 각종 제품, 콘텐츠, 세미나와 체험교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연말을 맞이해 각종 선물과 겨울방학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세미나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SNS를 활성화하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여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양질의 체험 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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