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엑스 유교전] 행복한바오밥, 다양한 교육용 보드게임 선보여

최빛나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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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바오밥(www.happybaobab.com)은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 KIDSFAIR, 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다양한 교육용 보드게임을 선보였다.

행복한바오밥은 2004년 보드게임 개발사로 출발, 현재까지 약 40여 종의 보드게임을 개발하여 유통하고 있다. 보드게임 종류는 교육용과 가족용으로 나뉘며, 한국 교과과정과 연계된 교육용, 특수 교육 목적 및 연령 맞춤용, 가족용, 캠핑&여행용 등으로 구분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집 살림 꾸려보기, 내가 하는 자산관리, 주식왕 등 특수 목적형으로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 교육 등의 용도에 맞는 보드게임도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연구하게 된 데는 대표의 생각이 크다. 이근정 행복한바오밥 대표는 외국처럼 파티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타깃을 정확하게 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미국 초, 중학교의 사회 수학 교과서를 분석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 담고 재미 요소도 듬뿍 넣었다.

아이들은 자기가 재미있어하고 흥미 있는 것에 무한 집중력을 발휘한다. 보드게임은 그것에 포커스를 뒀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 어렵지 않은 선에서 다양한 색감을 이용, 두뇌를 자극할 수 있는 셈, 구구단, 단어 등을 많이 사용한다.

행복한바오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거품 없는 가격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드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유아를 위한 국내 최고 규모의 교육정보 제공 전시회로 국내외 유명 유아 브랜드의 각종 제품, 콘텐츠, 세미나와 체험교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연말을 맞이해 각종 선물과 겨울방학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세미나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SNS를 활성화하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여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양질의 체험 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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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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