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엑스 유교전] 도서출판 아람, 유아교육 위한 도서 상담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최빛나 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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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람(www.arambook.net)은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 KIDSFAIR, 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유아교육을 위한 도서 상담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도서출판 아람 도서로는 아람전집인 베이비올, 인물세미나, 자연이랑, 바나나세계창작, 꼬꼬마한글이, 꼬꼬마수학자 통누리명작, 꼬꼬마의 위대한 탄생, 한반도와 세기의 공룡들 등이 있다. 책은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월령에 맞춰 상담과 테스트를 통해 정해 진다. 베이비올 같은 경우는 0~3세 아기들을 대상으로 만든 영아 전문 브랜드고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놀이 중심 입체 그림책과 멀티 놀잇감을 구성했다.

기본적으로 전집에는 다지능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6개의 영역으로 아기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와준다. 신체, 인지, 생활, 언어, 정서, 표현영역으로 나눠지고 이 중 신체, 인지, 생활영역은 에코지능이 높아진다. 에코지능은 자신의 소비와 생산활동이 지구환경에 미칠 영향 전반을 파악할 줄 아는 통찰력을 의미한다. 나머지 언어, 정서, 표현영역은 독서지능이 높아지는데 이는 문자화된 기록물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도서출판 아람은 '아이들의 입을 통한 책을 만들겠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10여 년 가까이 유아동 도서에 집중했다. 이병수 대표이사는 "논밭의 곡식들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라고 했다. 도서출판 아람은 농부가 땅을 돌보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겠다. 아이들은 '미래의 대지'이기 때문"이라며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보물 창고다. 도서출판 아람은 보물창고를 지키는 창고지기의 마음으로 책을 만들겠다. 또한 우리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이 더욱 발달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유아를 위한 국내 최고 규모의 교육정보 제공 전시회로 국내외 유명 유아 브랜드의 각종 제품, 콘텐츠, 세미나와 체험교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연말을 맞이해 각종 선물과 겨울방학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세미나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SNS를 활성화하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여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양질의 체험 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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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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