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휴대폰•PHS 순증가입건수 선두

신승호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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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본의 휴대폰•PHS 사업자 각사가 7일 발표한 7월 휴대폰•PHS 계약건수를 보면, NTT도코모가 순증가입건수 14만3600건으로 선두를 차지했다.

이는 여름 모델인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인데다 PC 데이터 통신 이용자를 위한 요금 플랜의 가격인하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친 결과다.

이로써 26개월 연속으로 순증가입건수 1위를 달리고 있던 소프트뱅크모바일의 연속 1위 행진이 끝났다. 소프트뱅크모바일의 7월 순증가입자수는 13만7600건에 머물렀다.

이모바일의 7월 순증가입건수는 7만6100건, KDDI는 5만6600건으로 지난달과 순위 변동 없이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한편, PHS사업자인 윌콤은 가입건수보다 탈퇴건수가 7200건 더 많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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