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온디지탈, HD 미디어 레코더 HMR-1100X 출시

최영무 2009-08-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엘리온디지탈(대표 박호성, www.elliondigital.com)은 복잡한 기능은 단순화하고 꼭 필요한 기능은 한층 더 강화한 제3세대 HD 미디어 레코더 '프라임 타임(Prime Time) HMR-1100X'를 출시하고, 오는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09'에서 선보인다.

'HMR-1100X'는 UCC 및 홈 엔터테인먼트 응용기기(Home Entertainment Application Equipment) 사용자에게 최신형 HD급 화질을 제공하는 디지털 미디어 기기다.

엘리온디지탈만의 디지털 비디오 레코딩(Digital Video Recording) 기술을 바탕으로 아날로그 TV 방송이나 캠코더 등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최대 2TB까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녹화해, HD급으로 업 스케일링된 고화질의 화면과 입체음향을 감상할 수 있다.

MKV, H.264 동영상 및 DTS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고 802.11n, uPNP 클라이언트, Samba 서버/클라이언트, ftp 서버 등 네트워킹 및 SD/MMC 카드리더 기능을 추가해 고용량 파일을 지원한다.

더불어 좀더 많은 저장용량이 필요할 경우, HDD 두 개 장착이 가능한 'HMR-650'을 통해 최대 4TB까지 저장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