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투싼 후속모델 'ix' 출시임박

최민 2009-08-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소형 SUV 'LM'(프로젝트명)의 차명을 '투싼 ix'로 확정하고, 17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200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익쏘닉(ix-onic)')

콘셉트카 '익쏘닉(ix-onic)'의 'ix'와 연계해 '익쏘닉'이 갖고 있는 미래지향적인 크로스오버의 이미지를 그대로 함축한 '투싼 ix'는 동급 최강의 디젤엔진인 R 2.0 엔진과 쎄타Ⅱ 2.0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변속성능을 확보했다.

디젤 모델의 경우 15.4km/ℓ(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확보하며 SUV 최고 연비를 확보했으며, 까다로운 유럽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5를 만족시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췄다.

또한 파노라마 썬루프, 급제동 상황 발생 시 방향지시등, 제동 등을 통해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 버튼 시동 장치 등 고급사양 및 첨단 신사양을 적용해 한 차원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현대차는 14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com)을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80명을 추첨해 오는 25일에 열리는 '투싼 ix'의 신차발표회에 초청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