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한국 토종검색엔진으로 남유럽시장 공략 준비

마학준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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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세빗(CeBIT)2006에 참가한 '와이즈넛'은 한국에서도 네이트, 파란닷컴 등의 포털사이트 뿐만 아니라 국가공공기관 등 400여 웹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검색엔진 전문업체이다.

와이즈넛은 멕시코 전자정부 'e멕시코' 구축사업에 검색 솔루션을 공급하며 멕시코 시장에 진출했고, 이번 'CeBIT2006' 참가를 계기로 내년에는 남유럽 시장까지 넘본다는 계획이다.

와이즈넛 관계자는 “이미 멕시코에서 성공한 전력이 있고, 사업모델이 유사하기 때문에 그리스, 이태리, 스페인 같은 남유럽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남유럽 외에 중동, 말레이지아 시장도 공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빗(CeBIT)2006' 기간 동안에는 검색엔진 및 전자정부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들과의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 졌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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