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6] LG디스플레이, 두께 3mm OLED TV 선보인다

취재2팀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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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오는 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2016'에서 두께 3mm의 OLED TV를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서 장점인 3mm 정도의 얇은 두께를 내세운 OLED TV를 소개한다. 이 제품은 뒷면에 탑재되는 메인보드, 입출력단자, 전원장치 등을 셋톱박스로 분리해 두께를 1㎜ 이상 줄이는 데 성공했다. OLED 디스플레이는 자체 발광하는 소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후면 조명이 필요한 다른 LCD에 비해 훨씬 얇은 화면을 만들 수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가 77인치 두루마리형(롤러블) O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는 두루마리처럼 말 수 있는 롤러블 형태이며 패널을 구부리는 정도가 클수록 높은 내구성이 필요하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다. 'CES 2016'에선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헬스 및 차세대 TV,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스마트카, 자율주행 등 다양한 미래 최신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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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김다현(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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