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뮤직폰, 'NOKIA N91'

마학준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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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2006’에서 무선랜을 이용한 음악 다운로드, 충분한 저장공간, 직관적인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강조한 뮤직폰 ‘NOKIA N91’을 선보였다.

무선랜(WiFi 802.11b/g)이나 3G로 웹사이트에 접속해 무선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4GB 하드 드라이브에 3000곡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연속사용시간은 최소 10시간 정도이다.

또한 단축키를 사용해 간단하게 뮤직 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다. 음악을 듣는 중 전화가 오면 뮤직 플레이어가 멈추며, 통화가 끝난 후 중단 되었던 부분부터 다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3.5mm 표준 잭을 쓰는 모든 헤드폰을 꽂아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MP3, M4A(MPEG-4 Audio), WMA, AAC and eAAC+ 등의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비주얼 라디오 컨셉의 FM라디오도 지원한다.

USB2.0을 이용하면 유선으로 PC의 음악을 휴대폰으로 옮길 수 있으며, 블루투스로 ‘N91’간의 파일공유도 가능하다. WMA DRM을 지원한다. 오페라 기반의 웹브라우저, 심비안 OS 기반의 S60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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