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넷북 만든다

신승호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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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24일, 넷북의 제조•판매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키아가 넷북 분야에 나서면서 새롭게 출시할 'Booklet 3G'는 3G 스마트폰의 데이터 통신기능을 갖춘 10인치 넷북으로,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지원한다. 무게는 1.25kg이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노키아는 이 제품의 가격과 성능 등 자세한 스펙에 대해 오는 9월 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노키아는 주력 분야인 휴대폰의 판매 부진으로 수익이 침체함에 따라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는 넷북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돌파구를 찾으려는 의도로 해석되며, 이로써 넷북 제조사들과 휴대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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