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20만원대 보급형 내비로 시장점유 강화

최영무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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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엑스로드(대표 황규형•이봉형)는 25일 알뜰족을 겨냥한 20만원대 보급형 내비게이션 '엑스로드 오렌지'를 출시했다.

'엑스로드 오렌지'는 엠앤소프트의 '지니'를 탑재했으며 DMB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고가의 내비게이션 기능인 후방카메라 전용 AV-IN 단자와 FMT(FM Transmiter) 기능이 있어 내비게이션에서 송출되는 오디오를 차량의 FM 라디오 주파수에 맞춰 들을 수 있다.

또한, 화면 분할 기능이 있어 전자지도와 DMB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컬러는 오렌지와 화이트를 기본으로 디자인됐다.

엑스로드 황규형 대표는 "이번 보급형 내비게이션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며, 하드웨어 사업에서는 내비게이션과 차량용 블랙박스를 중심으로 전개하려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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