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하비 2016] 태륜, 대형 태권브이 스테츄 선보여

편집팀 2016-01-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태륜(대표 심태선, www.taeliun.com)은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6(Kidult&Hobby Expo 2016)'에 참가해 대형 태권브이 스테츄를 선보였다.

태륜은 대형 스테츄부터 소형 피규어까지 소재별로 다양한 3D 디자인 제품을 만드는 업체이다. 현재 국내에서 대형 스테츄를 제작하는 곳이 거의 없다. 그렇기에 더욱이 태륜은 외국 기업의 대형 스테츄에 뒤지지 않을만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우리나라 토종 캐릭터인 태권브이 스테츄가 소개되었다. 앞으로는 태권브이 이외에 이순신을 소재로 한 대형 스테츄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6'은 아이의 감성을 가진 어른을 위한 전시회로 프라모델 및 다이캐스팅 제품, 피규어 및 인형, 블록토이 및 미니어쳐, 만화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스마트·인텔리전트 토이, RC카, 드론, 비행기, 아트·페이퍼 토이, 게임 및 보드게임, 밀리터리 아이템 및 코스튬 플레이, 키덜트 관련 아이템 및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함께 RC 레이싱 대회, 토이리퍼블릭, 한국종이모형페스티벌, 드론시연, 레고 디오라마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Kidult & Hobby Expo 2016' 뉴스 바로가기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은 '스마트콘텐츠 테스트 플랫폼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기업 'SHIP60'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E-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외 기업 'PETO'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투자자와 파트너를 찾아나섰다.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헝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헝가리 문화원이 대한민국 서울에 최초로 설립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