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고퀄, Wi-Fi 기반 스마트 조명스위치 '블루스위치' 선보여

남정완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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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대표 우상범, www.goqual.com)은 현지 시각 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IT 가전 및 테크 전시회인 'CES 2016 (Consumer Technology Show)'에 모바일융합센터(MTCC) 공동관으로 참가해 Wi-Fi 기반 스마트 조명 스위치 '블루스위치(BlueSwitch)'를 선보였다.

블루 스위치는 별도 장비가 필요 없이 기축, 신축 건물 어디에서나 쉽게 설치가 가능한 Wi-Fi 기반의 스마트 조명 스위치다. 스마트폰 없이도  리모컨으로 조명을 켜고 끄고, 앱을 켜지 않고도 간편하게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Wi-Fi 기반으로 설치비가 저렴하며,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 스위치는 최대 3구의 조명을 제어할 수 있으며 앱 상에서 최대 10개의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다. 알람 기능과 타이머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자 접속 여부를 판단하여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변경해 주는 에코 모드 등을 탑재했다.

원격으로 조명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하거나,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꺼지도록 하여, 전기세 절약 효과도 있다.

고퀄 우상범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IoT 열풍과 스마트홈 시대 흐름에 맞춰 한국 스타트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퀄은 2014년 설립 이후, 한국에서 많은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을 거머쥐었으며 지난해 초, '삼성벤처투자'로부터 Seed Round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달 중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트 런칭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CE, FCC 등의 인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공동관을 조성한 MTCC는 경북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국내 기업의 CES 2016 참가를 지원하였으며,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업을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 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수)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 'CES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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