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영상] 나노렉스, 앞뒤에서 시청 가능한 양면스크린 디스플레이 선보여

신명진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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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렉스(대표 이찬봉, www.nanorex.kr)는 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2016'에서 양쪽에서 시청 가능한 양면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양면스크린 필름(Dual-sided Screen Display)은 프로젝터를 이용해 화면에 투사할 시 양면에 영상이 맺히는 필름으로 양쪽에서 동시에 시청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이디어 광고나 교육, 비즈니스 미팅, 상점 유리창 등에서 다양한 공간 활용과 양면 광고효과 등으로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상점 유리창에 설치 시 내부의 고객들은 물론 외부의 잠재적 고객들에게도 동시에 홍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측면에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나노렉스는 영상재생과 터치 기능이 탑재된 유리칠판을 공개하고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찬봉 나노렉스 대표는 "IT업계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공략한 제품이기 때문에 적합한 매출처만 찾는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며 "광고 플랫폼이나 교육용 기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외에도 항균열차단필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필름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 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수)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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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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