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인텔, 실제 옷과 유사한 웨어러블 기기 선보여

취재2팀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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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웨어러블 기기에서 놀라운 속도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클리와 함께 올해 출시를 목표로 운동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웨어러블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은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도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뉴발란스CEO와 크르자니크CEO는 인텔의 리얼센스 기술로 제작한 3D 프린트 깔창을 깐 런닝화를 신고 무대 위에 나타났다. 이들은 양 사가 공동으로 스포츠 시계를 개발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인텔은 실제 옷과 매우 유사한 웨어러블 기기를 소개했다. 실제 옷처럼 착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인텔이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선두하는 회사가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수)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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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다현 (인턴)기자

<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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