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스쿨뮤직(대표 안정모, www.schoolmusic.co.kr)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5회 인천국제악기전'에 참가해 '엘리우케(Eleuke)'의 일렉트릭 기타 우크렐레 5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이팟 등 MP3P와 연결해 음악을 들으면서 연주할 수 있고, 자신이 연주한 음악을 PC등 다른 기기를 통해 녹음도 가능하다.
우크렐레는 1877년 사탕수수 농사를 위해 하와이로 이주한 스페인계 이주민들이 코아 나무로 만들어 연주한 것이 시초가 되어 19세기 이후 하와이 음악에 쓰이는 대표적인 악기다.
100여년이 훨씬 넘는 깊은 역사의 우쿠렐레는 현재, 하와이는 물론 미국,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특히 일본에서 최근 10여년 전부터 선풍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현은 4줄, 보통 클래식기타와 같은 나일론 소재의 현을 장착해 초보자들도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음색의 종류에 따라 크게 바리톤, 테너, 콘서트, 소프라노로 나뉜다.
엘리우케의 일렉트릭 MP3 우크렐레는 10월말 출시될 예정이다.
스쿨뮤직의 안정모 대표는 "올해로 네 번째 '인천 국제악기전'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인천국제악기전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듯 앞으로 스쿨뮤직은 전국의 대리점을 모집해 유통망을 확장해 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