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9 Visual Talk] 삼성 최지성 사장은 소니 회장과 동격?

신승호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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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의 격(格)이 엄청나게 높아진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더구나 전시회 주최 측에서 보면 삼성은 가장 큰 고객이자 스폰서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주연 역할도 한다. 이를테면 삼성은 전시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흥행의 보증수표가 됐다.

IFA 측이 분류하는 3명의 'Global Leader(세계적인 경영자)'그룹에 삼성전자 CEO 중 한 명인 최지성 사장이 포함됐는데 이 또한 삼성의 높아진 위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에는 스트링어 소니 회장, 파나소닉(전, 마쓰시타)의 후미오 오츠보 사장도 함께 분류됐다.

삼성의 격이 곧 최 사장의 '격'도 결정한 셈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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