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튼튼영어, 허그의 따뜻함 담긴 영어 교재 기부

최빛나 2016-01-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가 소비자들과 함께한 '빅허그(Big Hug)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3,900만 원 상당의 초등 교재를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지난 연말부터 진행된 '빅허그 캠페인'은 포옹과 스킨십이 교사와 아이의 친밀감과 애착을 극대화하고 학습효과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배경에서 기획됐다.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포토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가족, 이웃, 친구들과 포옹한 사진이나 영상을 튼튼영어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튼튼영어가 게시물 1건당 5,000원씩을 적립해 해당 금액만큼의 교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3,900만 원 상당의 모금액이 달성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튼튼영어가 기부한 교재는 초등학생 영어 학습 프로그램 '프라이머리'의 콘텐츠 중 하나인 'Five Fools'. 책과 DVD 등으로 연극 스토리를 익히고 함께 구성된 다양한 활동자료를 활용해 연극 무대를 꾸밀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배우가 돼 연극에 참여할 수 있어 흥미롭고 창의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해당 교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되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100개소에 제공,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튼튼영어 박영주 마케팅 팀장은 "이번 기부는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영어교육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캠페인들을 꾸준히 전개해 보다 많은 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튼튼영어는 자사 교재를 점자책으로 제작, 전국 14곳의 맹학교에 기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5천만 원 상당의 교재를 기부하는 등 아이들의 영어 학습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빛나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군집주행(플래투닝, Platoonin)'이란? 2대 이상의 트럭이 하나의 대열로 자율 주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트럭이 도로 위에서 마치 기차처럼 달리는 기술이다. 추종 트럭의 운전자는 운전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얼마 전 우리나라에 드디어 『200만호 특허증과 100만호 디자인 등록증』의 주인공이 등장하였고 이 주인공들은 청와대로 초청받아 축하를 받았습니다.
"자율주행 도로에 진입했습니다. 자율주행을 원하시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고속도로 상용차 자율주행 첫 시연에 나선 국내 한 완성차 업체의 대형 트럭에서 흘러나온 안내 멘트다.
미듬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3D Motion 진동 헤드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관
마켓컬리는 2014년에 설립돼 2015년 5월 '샛별배송'이라는 이름으로 새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