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과 현장감이 느껴지는 리뷰, 'CES 2016 리뷰&컨퍼런스' 그 현장 속으로

임선규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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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가 주최한 'CES 2016 리뷰&컨퍼런스'가 다양한 산업분야의 종사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28일(목)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올해 리뷰&컨퍼런스는 CES에 참가한 국내 기업의 대표들이 연사로 나서 드론, 3D프린터, 라이브 액션캠,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등 각 분야의 최신 산업 흐름에 대해 소개했다.

톡킹스피치 신상훈 대표의 '유머가 이긴다'라는 유쾌한 강연을 시작으로 드론젠의 이흥신 대표가 드론 부문을, 바우드의 박성호 대표가 라이브 액션캠 부문을, 포머스팜의 윤정록 대표가 3D프린터 부문을, 이놈들연구소의 윤태현 대표가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부문의 스피치를 진행했다. 또한 KBTA Group의 이한범 대표는 CES 2016 트렌드와 2017년 변화된 정책에 대한 강연으로 국내 기업들의 CES 참가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특히, 에이빙뉴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1년 연속 CES(Consumer Technology Show)에 특별기자단을 파견해 취재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촬영부터 편집까지 모두 스마트폰을 활용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을 통해 올해 CES의 핵심 이슈를 짚어주며 전 세계 최신 산업 동향을 생동감 있게 전해 호평을 받았다.

이 날 리뷰&컨퍼런스 이후 스탠딩 형식의 파티가 마련돼 다양한 분야의 업계 종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하며 즐기는 시간이 됐다.

'CES 2016'에서는 가전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제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사물인터넷(IoT)은 스마트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제품으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빙뉴스의 김기대 발행인은 "이제는 협력해야만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협력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단순한 파트너십이 아닌 각 역할과 가치를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을 협력해야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 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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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공통사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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