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자전거 탑승 시 장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NV미니 자전거 에디션'을 최근 선보였다.
3.5인치의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NV미니는 지난해 출시된 내비게이션으로, 이번에 새롭게 자전거용 거치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운행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NV미니 자전거 에디션'은 GPS수신을 활용한 운동기능을 탑재해 자전거 운동거리에 따른 효과를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기 전에 시간, 거리 등 운동량에 대한 목표를 정하면 실시간으로 수치변화와 칼로리 소모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이 제품은 휴대 시 최대 2시간 30분까지 사용 가능한 내장 배터리와 스피커를 장착해 자전거를 타며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동영상, 사진 등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베타버전으로 제공되는 '플레이맵'을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자신의 위치 확인은 물론, 주변에 위치한 식당, 약국, 극장 등의 시설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자전거 거치대는 별도로 판매하며 가격은 1만98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