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대나무 쿨링 방열판 2종 내달 출시

최영무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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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맥컬리코리아(www.macally.co.kr)가 대나무 재질의 친환경 쿨링 방열판 2종(모델명: EcoFan, EcoFanPro)을 10월 중에 출시한다.

친환경 쿨링 방열판 신제품 2종은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친환경 대나무 재질로 만든 제품으로,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 중 'EcoFan'은 높낮이 조절이 불가능한 고정형 제품이며, 'EcoFanPro'는 쿨 패드의 위쪽과 아래쪽으로 3단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내장 팬 2개(각각 2300rpm)는 노트북 USB전원을 사용하며, 대나무 간 틈을 통해 공기의 순환이 이루어진다.

380x260x35mm로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수용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했으며, 노트북이 아래쪽으로 밀리는 것을 막기 위해 아래쪽에 턱을 설치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쿨 패드의 본체와 바닥이 닿는 부분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드도 부착했다. 가격은 4만9800원이다.

문의: 02-850-3621

(사진설명: 3단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EcoFanPro')

(사진설명: 고정용 'EcoFa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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