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뷰, 고프로 라이브 뷰어 'REMOVU R1+' 출시

최영무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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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액세서리 전문기업 에셀티(대표이사 김신호·최기영)는 고프로(GoPro)용 와이파이 라이브 뷰어(WiFi Live Viewer) '리모뷰(REMOVU) R1+'을 2월 초 출시했다.

리모뷰 R1+는 이전에 출시된 리모뷰 R1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가장 큰 특징은 생활방수 기능을 IPX7 등급으로 강화해, 수중 1미터 깊이에서 30분 동안 활동할 수 있다. 또 R1+는 셀프 타이머 기능을 추가해 비디오 또는 사진 촬영 시 셔터 릴리스를 지연할 수도 있다.

리모뷰 R1+는 직접 Wi-Fi 인터넷과 연결하도록 업그레이드했다. 고프로의 Wi-Fi 인터넷 설정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실행할 필요가 없다. R1+는 모든 GoPro Hero 4와 4세션 제품의 Wi-Fi 인터넷 SSID와 암호를 편리하게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고프로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고프로 카메라가 촬영하는 영상을 무선 비디오 스트리밍(WiFi Video Streaming)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해주며, 카메라가 찍은 영상들을 원격에서 조정할 할 수 있다.

고프로 카메라의 리모트 컨트롤러(Remote Controller) 기능도 겸하고 있어, 라이브 뷰 도중 녹화 및 멈춤 버튼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의 다양한 설정(Setting)을 원격으로 변경할 수 있고, 카메라의 전원을 원격으로 껐다 켰다 할 수 있어 카메라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도 있다.

리모뷰 R1+는 사용자의 손목에서 고프로 영상을 실시간 재생할 수 있다. 무선으로 고프로에 저장된 영상 장면을 빠르게 재생할 수 있다. 영상 확인을 위해 고객들이 마운트에서 고프로를 떼어낼 필요 없이 손목에서 리모뷰 R1+를 통해 편리하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형 QVGA(320*240) 고해상도 및 고휘도(400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야외에서도 고해상도 영상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주며,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Wearable) 기기로 휴대 및 사용이 편리하다.

고프로 액세서리 리모뷰 R1+는 물, 먼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R1+크래들로 고프로의 모든 마운트에 장착해,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가장 극단적인 장면을 촬영하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1,050mA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해 라이브 뷰 상태로 최대 3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R1'은 현재 고프로 Hero3/3+ 및 Hero4, Session까지 호환 가능하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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