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갤럭시S7과 S7 엣지 전용 액세서리 '쿼티키보드 케이스' 공개

임선규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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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가해 갤럭시S7과 S7 엣지 전용 액세서리 쿼티키보드 케이스를 선보였다.

쿼티키보드 케이스는 갤럭시 S7과 S7 엣지의 전용 액세서리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케이스와 쿼티키보드 부분으로 나뉜다. 쿼티키보드의 경우 전면에 붙여서 사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뒷면에 끼워 보관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 방식이 아닌 실제 키보드를 누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키보드 특유의 타이핑 감을 느낄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오타율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타이핑감을 선호하는 타사 제품의 마니아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일 하단에는 홈버튼과 뒤로가기, 사용한 앱을 볼 수 있는 버튼도 추가돼 있으며 블랙과 골드 2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6'에서는 웨어러블, 가상현실, 결제서비스,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에이빙뉴스는 올해 'MWC 2016'에도 특별취재단을 파견해 현재 모바일 시대의 최신 트렌드를 현장감있게 전하고 있다.

→ 'MWC 2016′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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