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자전거⋅오토바이용 초소형 블랙박스, 에스피에스의 '맥컨 캠'

임선규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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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에스(SPS)는 2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가해 초소형 블랙박스 '맥컨 캠(Magconn Cam)'을 선보였다.

초소형 블랙박스 '맥컨 캠'은 무게 16g, 두께 3.5cm로 초소형⋅초경량 사이즈의 블랙박스로 별도의 스위치없이 바이크 홀더 자석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촬영이 된다.

또한 16GB 대용량 메모리, 2시간 연속촬영 가능한 배터리(보조배터리 연결 시 상시 촬영 가능),  기존 영상을 자동으로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으로 저장하는 '포맷프리방식', 전용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실시간 확인 기능 등을 갖췄다.

아울러 버튼 등 작동부를 없애 고장률을 낮췄으며 진동 및 충격과 같은 외부요인에 의해 떨어짐이 없도록 설계됐고 방수⋅방진으로 눈, 비, 먼지에 관계없이 안전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MWC 2016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마련한 한국공동관(Smart Content Korea)은 '새로운 모바일 시대(Build a new Mobile World)'라는 주제로 국내 스마트콘텐츠산업 육성 및 우수 스마트콘텐츠의 세계시장 진출의 확대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6'에서는 웨어러블, 가상현실, 결제서비스,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에이빙뉴스는 올해 'MWC 2016'에도 특별취재단을 파견해 현재 모바일 시대의 최신 트렌드를 현장감있게 전하고 있다.

→ 'MWC 2016′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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