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4YFN에서 빛을 발휘하는 스타트업 기업들

취재2팀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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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들은 2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가해 스마트업 행사장인 4YFN에서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스타트업 행사인 4YFN는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는 MWC에 참가할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전시회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는 액셀러레이터와 인큐베이터, 대기업이 주로 관심을 보인다.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대표인 마크 저커버그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행사로 알려졌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큰 공간에서 열렸다. 200여 명 이상 IT 전문가가 모바일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 행사장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등이 자국의 벤처 기업들과 함께 '국가관'을 만들어서 나왔다. 한국관에는 창업진흥원 주관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참여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 기업들은 대구, 울산, 대전, 서울 등 4개 지역에서 선발됐다.

한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6'에서는 웨어러블, 가상현실, 결제서비스,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에이빙뉴스는 올해 'MWC 2016'에도 특별취재단을 파견해 현재 모바일 시대의 최신 트렌드를 현장감있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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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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