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성을 살린 2채널 스피커

서성원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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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전문기업 브리츠의 BR-1700을 오픈했다. 클래식한 북쉘프 디자인의 BR-1700BT는 질리지 않는 디자인에 혼자 사는 집에서 사용하기 딱 맞는 제품이다.

2채널 스피커의 장점을 그대로 살렸으며, 모바일이나 각종 태블릿에 연결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도 갖췄다.

브리츠 BR-1700의 최대장점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이다. 154 x 214 x h254 mm로 책상 위나 거실 어디라도 무리없이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하이파이 사운드를 위해 19mm실크돔 트위터를 탑재해 고음영역을 안정적으로 전해주며, 116mm의 우퍼유닛이 있어 중저음을 보완한다. 무엇보다 간편하게 노트북을 연결해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고 콘텐츠를 즐길 때 최고의 장점을 드러낸다.

작은 체구의 이 스피커는 66W이며 클래스D(Class-D)엠프회로를 적용해 오디오 신호 처리가 우수하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자동으로 소프트 볼륨을 향상시킬 수 있는 DRC기술을 적용했고, 영화나 게임에서 자주 듣는 귀에 거슬리는 폭발음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고, 일반 목소리를 키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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