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뷰 S2, 펌웨어 업데이트로 '액티비티 모드' 추가

최영무 2016-02-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독자 기술로 자동차용 HUD(Head Up Display)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에이치엘비는 자사 출시 제품인 아프로뷰 S2(APROVIEW S2)의 펌웨어 업데이트로 신규 주행 모드인 '액티비티 모드'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순정형 애프터마켓 HUD 제품인 아프로뷰 S2는 차량 주행 시 길 안내 정보를 사용자 취향에 맞게 스탠다드, 다이나믹, 심플 모드의 3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액티비티 모드가 추가돼 총 4가지 주행 모드로 운전자의 사용 환경 범위를 확대 제공하게 됐다.

추가된 액티비티 모드는 도로 애니메이션 차선 이미지 변경 (차선 길이, 동작 속도, 차선 연두색 색상 변경)과 주행 정보 및 안전 운전 DB 교체 타임 10% 증가, 안전 운전 DB 출력 시 하단 주행 정보 남은 거리 표시 삭제 등으로 시야각과 시인성의 개선이 목적이다.

특히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와 좌·우 도로 애니메이션 차선 표현, 시설물 표시, 길 안내 정보 등을 3D 모드와 같은 증강 현실 모드를 제공해 보다 입체적인 모습의 안정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아프로뷰 S2의 펌웨어 업데이트(버전 1.4.5.5)의 다운로드와 방법은 2월 24일부터 아프로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주)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THE K9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THE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미네르바 스쿨과 신규 서비스 개발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더한'i30 N Line(아이써티 엔 라인)'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이달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烟台市)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중국명 菲斯塔∙페이스타)'의 출시 행사를 가졌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영국 자동차소유주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 세계적인 자동차메이커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