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메이커스, 듀얼스 '우퍼이어폰' 선보여

신명진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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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스(Duals)의 '우퍼이어폰'은 국내 특허 기술로 개발된 제품이다. 그 동안 6인치 이하에서 불가능했던 100Hz 이하의 초 저역대의 서브우퍼 기능을 듀얼스의 BTTM 기술로 실현한 것이다.

우퍼이어폰의 3D입체음향 기술은 베이스 음역대의 파워풀 한 우퍼사운드와 중, 고음대의 명료하고 고른 음 전달로 음악, 게임, 영화 감상 시 현실감 있는 입체음향으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공기흐름 구조를 갖는 커널형 우퍼이어폰(특허 등록 제 10-1461188호)은 귀를 막는 답답한 현상이 없는 청량한 착용감과 외부 환경의 소리를 인지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보다 안전한 야외 활동이 가능하며, 공기 전도방식과 뼈 전도 방식의 융합기술로 일반 이어폰 대비 고막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소리 선호도에 따라 우퍼의 성능 조절과 음색을 간편하게 튜닝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듀얼스 관계자는 "우퍼이어폰은 3D멀티미디어의 시대를 지나 VR, AR의 시대가 열리는 신성장 산업에 따라 시각적인 이미지에 청각적인 요소인 입체음향의 구현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광대역 우퍼음향은 마치 귓속의 홈시어터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은 T3, T3-pro 두 가지 모델로 가격은 4만 8천원 ~ 6만 8천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듀얼스 제품의 개발업체인 디메이커스는 15년 이상의 우퍼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으로 마이크로 우퍼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의 개발과 100%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3D입체음향의 새로운 시장을 열어나가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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