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한국공동관, 국내 기술 상담실적 1000만 달러 달성해 해외에 호평받아

취재2팀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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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5일 폐막한 MWC 2016 한국공동관 운영결과 상담실적 1,000만 달러, 상담횟수 500여건의 풍성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 업체 중 뷰아이디어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키즈앱과 전문서적을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뷰아이디어의 '3D 컬러링 북'은 아이들이 스케치북에 원하는 색으로 색칠한 후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공룡들이 화면 속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신개념 교육 서적이다.

뷰아이디어의 김하동 대표는 "국제출판전시회보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높은 MWC 참가로 보다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며 "특히 콘텐츠 제휴를 할 수 있는 디즈니와 연결됐고 영국,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의 출판사와 유통사들과 계약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MWC에서 미국 최대 교육출판사인 맥그로힐과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던 블루핀은 올해도 일본의 교육회사인 베네세와 계약을 비롯한 총 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서석진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MWC에서 국내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들의 해외 상담이 활발히 진행된 것은 그만큼 기술 및 콘텐츠가 세계적 수준이라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뷰아이디어의 '3D 컬러링 북')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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