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쿡1015, 반조리 상태의 가정 간편 요리 소개해

취재2팀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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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1015는 반조리 상태의 가정 간편 요리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일반 반찬가게와 달리 반조리 상태의 음식을 포장 판매한다. 그래서 집에서 고객의 기호대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다. 간단히 10~15분 정도 조리를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음식에 자신감이 없는 주부,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 등 현대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부대찌개이며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맛을 제공한다. 주요 재료는 본사에서 가맹점에게 주 2회 납품을 하고 있다.

쿡1015 관계자는 "3년 전 가맹사업을 시작한 신생기업이기에 앞으로 고객분들에게 만족을 드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 39회 2016 프랜차이즈 서울'은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1996년부터 가맹점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창업브랜드페어다. 전시장은 기업전시관, 창업 아카데미, 전문가 상담센터, CENTRAL STAGE으로 구성됐으며 외식, 도소매, 서비스, 점포설비, 창업지원 등의 다양한 품목을 전시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MIK(Made in Korea)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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