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6] 오픈잇, IoT를 접목한 웰니스와 헬스케어 모바일 서비스 전시 예정

취재2팀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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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건강관리(Wellness)와 PHR 기반 헬스케어(Healthcare) 서비스 전문기업 ㈜오픈잇(대표 김민영)이 오는 3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2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6)'에 참가해 PHR 기반 헬스케어 오픈 플랫폼인 헬스업(HealthUp)과 이와 연계된 다양한 모바일 피트니스 서비스와 IoT 웨어러블(Wearable), 의료기기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헬스업, BeBe Check, 혈압다이어리, 물음료 등 모바일서비스와 IoT로 직접 연동되는 다양한 피트니스(Fitness)와 웰니스, 의료관련 IoT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헬스업은 개인의 운동관리, 건강관리를 위한 앱으로 운동 코치, 만보계, 혈압, 혈당, 체중, 물마시기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웨어러블 기기와 블루투스(Bluetooth 4.0) 통신을 통해 혈압, 체중 및 체지방, 체온, 심전도 등 의료기기에서 측정한 신체 정보를 전송, 수집하여 개인 건강 관리가 가능한 점이 큰 특징이다.

BeBe Check는 육아에 필요한 필수 정보와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다. 수유 정보를 간편하게 측정하는 수유 타이머 기능과 아기의 체온과 해열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유아용 체온계와 연동해 아기가 열이 났을 때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주는 응급모드 기능이 주목할만하다. 또한 월령별 아기들을 키우는 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 제공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필수 앱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혈압다이어리는 혈압관리를 위한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앱으로 블루투스 혈압계와 연동해 측정된 혈압수치를 저장하거나 직접 입력하여 결과와 추이를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50-60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사용방법으로 이미 앱스토어 다운로드수가 60만 이상이다.

물음료는 하루 동안 마시는 물의 양과 시간을 관리하는 앱이다. 자주 쓰는 컵을 등록하여 하루에 먹은 물의 양을 기록하고 물 마실 시간에 알림을 받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섭취하는 물과 커피 등의 음료 모양을 앱에서 재미있는 UX로 보여줘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잇의 부스에서는 자사 모바일 서비스와 연동되는 다양한 피트니스, 웰니스, 의료관련 IoT 기기 제품도 같이 체험할 수 있다. 이런 IoT 기기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 해외 전문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제품으로 업무협약 및 기술제휴를 통해 오픈잇의 모바일 서비스와 다양한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심전도계, 공기청정기, 유아용 체온계, 활동량계, 체중계 등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제품들이 많이 있어 주목할만하다.

오픈잇 관계자는 앞선 전시품 모두는 헬스업 플랫폼의 개발자 포털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SDK와 OpenAPI를 이용한 것으로 앞으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오픈잇 뿐 아니라 헬스업 파트너사들을 통해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현재 헬스케어와 의료기기 사업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픈잇이 앞으로 헬스업의 브랜드(Brand) 가치 확대와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KIMES 2016'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로 다양한 첨단 의료장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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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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