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6] 에인에이, 대체의학을 IT기술과 접목시킨 개인용 토탈 케어시스템 '스마트론' 전시

취재2팀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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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에이(대표 김현철)은 오는 3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2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6)'에 참가해 Meridian Pulse와 LED LIGHT SYSTEM을 융합시킨 '스마트론(AINA-8000L)'을 선보인다. (사진 출처 : 에인에이 홈페이지)

SMARTRON은 정부 R&D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첨단기술제품으로 인체의 전기적 특성과 가장 유사한 주파수 파동을 손, 복부, 발 등 인체의 에너지 통로를 이용해 전달한 전신경락 자극장치로 근육통 완화 및 기초 신진대사를 효율적으로 올려 지방의 연소 효과를 높여 지방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개인용 토털 케어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국내최초 LED 광선요법을 적용한 복부 경락 장치 기술을 탑재했으며 (LED를 이용한 벨트형 복부 자극장치-발명특허 제 10-1174311호), Meridian Pulse를 이용한 (비선형 자극이 가능한 벨트형 복부 경락 자극 장치 발명특허 제 10-1174316호) 다채널 방식의 자극시스템을 탑재하였다. 이 주요핵심특허 2종은 서울국제발명전시회와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각 금상을 받은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안전성부분의 국제규격 6개 항목 (광생물학적 안전성, 전자파장해 및 내성 테스트, 유해물질 안전인증, 피부자극, 피부독성, 피부감작성)을 통과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개인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론을 개발한 에인에이는 2005년 설립되어 생활밀착형 의료기기 제품부터 전문적인 의료장비까지 다양한 헬스케어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제조, 수출하는 기업이다. 2007년 중국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러시아, 폴란드, 칠레, 베트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해외 10개 법인을 두고, 활발한 수출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에는 서울에 있던 본사를 메디시티 대구로 이전하고, 2013년에 대구 스타기업에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에인에이는 2009년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데 이어 2015년 제 51회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탑 수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KIMES 2016'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로 다양한 첨단 의료장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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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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