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6 영상] 융복합 섬유패션산업의 전망과 비전을 찾다, '제4회 글로벌섬유비전포럼'

임선규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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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글로벌섬유비전포럼(TEXPO 2016)'이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6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인대구, 이하 PID)'와 동시개최행사로 열렸다.

16개국의 약 500여 명의 섬유 및 패션 관계자가 참여하는 올해 'TEXPO 2016'은 융복합 섬유패션산업의 전망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PID가 개최되는 3일간 동시에 진행된다.

첫날, 프랑스 IFTH의 알랭 데니얼 지사장의 'Oxyfluoration에 중점을 둔 Mistal-water free 표면 기능화 기술' 을 시작으로 숭실대학교 김주용 교수, 와코 날리지의 히로시 와코 대표이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서문원 석좌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둘째 날은 영국 쉐필드 대학교 첨단 제조기술연구센터 이정환 박사의 '복합 구조체 첨단 제조 기술(항공기 VS 자동차)', Axium LCC 조대환 박사의 '탄소나노튜브섬유의 에너지 분야 응용', 아헨공과대학교 섬유연구소 틸 크바크플리크 박사의 '차세대 복합체 생산기술을 위한 강화섬유 솔루션', LG하우시스 김희준 박사의 '국내 자동차 부품 개발을 위한 탄소섬유복합체' 강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섬유패션 및 문화투어가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는 효성, 코오롱패션머터리얼, 휴비스, 영원무역, 성안 등 국내외 326개 업체가 참가해 고감성 복합 기능성 섬유, 산업용 융합 소재, 친환경·바이오헬스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개발된 신소재를 대거 공개했다.

→ 'PREVIEW IN DAEGU 2016'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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