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DUCARE SETEC] ㈜이바겐, 유모차보다 넓은 공간 지닌 '까로 웨건'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3-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까로 웨건'으로 알려진 ㈜이바겐(대표 선경신)은 오는 4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세텍 전관에서 열리는 '2016 세텍유아교육전(EDUCARE 2016 in SETEC)'에 참가해 접이식 승용 웨건인 'CARRO W301'을 선보일 예정이다.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유럽 감성의 유모차 '까로(CARRO)'를 선보이며 2005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신상품 출시 당시 5분 만에 입소문을 타고 200대 완판한 기록을 갖고 있다. 유아 승차 시 좁고 불편한 기존의 유모차보다 넓은 놀이 공간과 7세 아동 2명이 동시에 승차할 수 있는 편리함이 특징인 '접이식 승용 웨건'은 선 대표가 2년간 직접 만든 세계 최초의 상품이다.

'CARRO W301'은 '엄마의 자궁처럼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 지향'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유모차용 브레이크와 핸들 바를 장착해 기존의 끄는 방식이 아닌 미는 방식을 채택하여 안정감을 높였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튼튼하면서도 가볍고, 10단계로 손잡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점도 큰 강점이다.

아울러 'CARRO W301'은 본체 및 탈부착 가능한 차양과 장바구니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며 브릴리오커버, 레인커버, 쿨매트, 모기장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적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더욱 편하고 안전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자'는 선 대표의 마음을 담아 이바겐은 디자인과 편의사양 및 내구성 강화를 보완한 최고급형 모델인 까로W501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프레임 전체에 알루미늄 강화 합금을 사용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높은 가격으로 인해 기존 유모차 바퀴에서는 사용하지 못한 탄성이 높은 폴리우레탄(PU) 소재의 바퀴를 장착해 노면의 충격을 최소화했다. 그래서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유모차의 경우 2년 이내로 사용 기간이 짧지만 까로 웨건의 경우 7세 아동 2명까지 동시에 승차할 수 있어 사용기간이 길며, 이후에도 계속하여 캠핑용 수레 및 가정용 짐수레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까로'는 국내와 중국 발명 특허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여러 국가와 수출 논의가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선 대표는 "유사 복제 상품의 특허 침해로 인해 현재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 관련 산업재산권의 보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6 세텍 유아교육전'은 변화무쌍한 교육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로 400개의 부스, 600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유아교육프로그램, 학습지, 교육사업 프랜차이즈, 콘텐츠형 학습용품, 도서, 교구, 단행본, 교육프로그램, 완구, 게임, 시설, 인테리어 소품 등의 유아와 관련된 모든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2016 세텍유아교육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최근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듣는 학생들과 재택근무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야 되기에 여느 때보다 집중력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이다.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글로벌 캐리어와 손잡고, 국내서 개발한 공기청정기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이코엡손 주식회사(이하 엡손)가 영국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 자료를 인용해 1994년도부터 현재까지 3LCD 프로젝터 글로벌 누적 판매량 3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기업에서 매출이 성장하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공장설립을 검토하는 시점이 발생한다. 하지만, 공장설립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많은 애로사항을 경험한다.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대표는 자기공장을 갖는 것이 꿈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윤재영)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유선 기계식 키보드 '로지텍 K835 TK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