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메인보드, 엔트리 레벨부터 하이엔드까지 선택폭 넓혀

최영무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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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최신 인텔 4 시리즈 칩셋을 내장한 DP43TF 및 DG41TY 메인보드와 더불어 최신 P55칩을 내장해 일명 '린필드'로 알려진 인텔 코어 i5, 코어 i7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DP55WB Media' 메인보드가 다나와 9월 표준PC에 채택돼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고 17일 밝혔다.

60만원대 표준PC에 탑재되는 'DP43TF 메인보드'는 서버보드를 제작•생산하는 인텔이 직접 만들어 가능해진 견고한 안정성과 디지털헨지가 보장하는 3년 무상 A/S까지 갖춰 신뢰성을 중시하는 PC방 사업자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LGA775 규격 프로세서를 쓰기에 가장 적합한 사양으로 '코어2 듀오', '코어2 쿼드'와 함께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30만원대 표준PC에 탑재되는 'DG41TY 메인보드'는 저전력 프로세서와 사용할 경우, 전기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메인보드에 내장된 G41 칩셋은 X4500 내장그래픽을 지원해 MPEG2/4/VC-1/H.264 등의 코덱을 이용한 HD 동영상과 Direct-X 10 기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거실에 놓고 쓰는 서브PC로 안성맞춤이다.

DP55WB Media 메인보드는 다나와가 선보이는 '인텔 코어 i5' 시스템과 짝을 이룬다. 마이크로ATX로 만들어져 소형 시스템을 꾸미기 좋으며, 최대 16GB 메모리 탑재가 가능해 64비트 운영체제 사용자에게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제공한다. USB, IEEE-1394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가용성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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