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6] 유아이씨 커머셜펌, 체외충격파치료기 스위스 브랜드 '스톨즈 메디컬' 소개해

김다현 2016-03-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아이씨 커머셜펌은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제32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6)'에 참가해 체외충격파치료기 스위스 브랜드 '스톨즈 메디컬'를 선보였다.

유아이씨 커머셜펌은 세계 1위 스위스 브랜드 '스톨즈 메디컬'의 ESWT 체외충격파치료기를 독점적으로 수입하는 기업이다. 스톨즈 메디컬은 주로 초음파를 이용해 통증을 치료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스톨즈 메디컬의 'MASTERPULS SD1 BT R-SW'는 방사형체외충격파시스템으로 강력한 에너지와 1-21Hz의 치료 속도 구현으로 병변부위를 효과적으로 자극해 치료한다. 기존에는 복합형 제품이 많았지만 이 제품은 의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집중형 장비다. 핸드피스의 자체버튼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되고 있다. 스톨즈 메디컬의 체외충격파치료기는 통증 치료에 용이해 정형외고, 신경외과에서 특히 선호한다.

한편, 'KIMES 2016'은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로 다양한 첨단 의료장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하여 의학술 세미나, 신기술 세미나, 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KIMES 2016'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32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백상엽)가 이달 28일, 비대면 시대 속 메신저를 활용한 카카오의 성공적인 업무 방식을 공유하는 웨비나(Web Seminar) '렛츠카웍 (Let's Kakao Work)'을 개최한다.
㈜슈퍼빈의 IoT 유모차 'Purest'가 국제적 권위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21' 프로페셔널 프로덕트 컨셉 부문에서 본상 수상(winner)을 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 '월드IT쇼 2021'에서 디지털 뉴딜과 뉴노멀을 이끄는 국내 10개 ICT 기업들이 '월드IT쇼 2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Brunch)가 뮤직플랫폼 멜론(Melon)에서 '브런치 라디오 시즌2'를 공개한다. '브런치 라디오'는 글자로 작성된 브런치북을 음성과 음악이 접목
가구전문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대표 심준형)'가 14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2016년 회사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240여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3월에 오픈한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서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