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안전 운행에는 HUD(Head-Up Display)가 제격!

최영무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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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봄의 계절이 왔다.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런 유저들의 마음을 아는지 봄 시즌에는 지역별 축제도 풍성해 장거리 차량 이동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의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계절이다.

도로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봄철은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겨울철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한다. 특히,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졸음운전이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운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보통 안전운전을 위한 장치로 안전벨트나 에어백 등이 있다. 이는 사고 시 신체 보호를 위한 것으로 사실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더 중요하다. 이러한 안전운행의 주행 중 시각적인 부주의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 보조 장치로 HUD(Head-Up Display)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 기술은 자동차 완성차 업계에서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차세대 자동차 기술로 고급차 위주로 장착하고 있다.

HUD는 차량의 현재 속도, 연료량, 길 안내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차량의 주행 정보를 차량 유리창 전면에 그래픽 이미지로 투영시켜 운전자의 불필요한 시선 움직임을 최소화시키기 때문에 자동차 안전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 이 기술은 이미 첨단기술의 전투기나 항공기에 적용되어 온 이후로 자동차 업계에서 확대되고 있다.

HUD를 사용하면 차량 대쉬보드 중앙에 설치된 내비게이션이나 휴대전화를 통해 주행 정보를 보던 불편함을 크게 줄여주며, 스마트폰 맵과 블루투스로 연동함으로써 실시간 길 안내와 차량 정보를 손쉽게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이미 많은 운전자로부터 검증받은 스마트폰용 앱인 'T맵'과 '맵피'와 연동함을로써 국내 모든 통신사에 상관없이 실시간 길 안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수입 차량에 적용되는 HUD는 전용 유리창을 설치하기 때문에 설치 비용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반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아프로뷰의 HUD는 고급 차량에 장착된 제품과 동일한 허상거리구현 방식에 일반 자동차 유리창에서도 이중상 최소화와 주간 시인성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만족감 대비 경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프로뷰 공식페이스북에서는 '두근두근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게시물에 봄나들이 인증샷 또는 봄나들이 추천장소를 사진 후기로 올리고 '좋아요'를 누르면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당첨자는 아프로뷰 공식페이스북에서 발표하며,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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