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2016] 바이오니아, 유전자기술 토탈 솔루션 인프라 형성!

김다현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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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는 3월 30일(수)부터 4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6(BIO KOREA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유전자 기술 및 기기를 선보였다.

바이오니아는 유전자분야에 필수적인 첨단시약과 장비들을 개발 및 보급하고, 차세대분자진단과 각종 난치병들에 대한 핵산기반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유전자 기술 전문 기업이다.

바이오니아의 SAMiRNA 신약기술은 RNA가 포함된 나노입자물질이 세포 내에서 활성화된 RNAi 물질로 전환된다. 현재 바이오니아는 SAMiRNA 기술을 적용해 유한양행과 면역항암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다. 바이오니아의 GPScreen은 인간 유전자와 가장 비슷한 분열효모(S. pombe)의 5,000개 유전자를 각각 선택적으로 결손시킬 수 있다. ExiStation HT는 한 번에 470여개 검체, 하루 1,500개 검체를 검사할 수 있는 대용량 처리 장비다. 정량 분석, 오염 방지, 자동화가 가능하며 검사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바이오코리아(BIO KOREA)는 대한민국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비즈니스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인베스트페어, 메드텍 페어, 팜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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