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BIO KOREA 2016] 녹십자, 차세대 신약으로 'BIO KOREA 2016 top 5' 선정

김다현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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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는 지난 3월 30일(수)부터 4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16 (BIO KOREA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 '2016 Best of BIO KOREA top5'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Best Of top5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에서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제품 등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이번 top5는 바이오코리아 전시회 245개 참가사 중 5기업만이 선택됐다.

녹십자는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 '지씨플루'와 세포치료제, 항체 치료제 등 차세대 신약을 선보였다. 현재는 개발 가능성이 높은 항체 신약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기반으로 연구 및 개발(R&D)을 확대 중이다. 더불어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불린-에스엔(IVIG-SN)'은 선천성 면엽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혈액분획제제다. 지난해 국내시장을 비롯해 중남미, 중동 등 국내외 시장에서 큰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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