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MIECF] Lifa Air, 포름알데히드 잡아주는 공기청정기 선보여

신명진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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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a Air'는 3월 31일(목)부터 4월 2일(토)까지 사흘간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6 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2016 MIECF)'에 참가해 실내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까지 잡아주는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 내부에는 2개의 활성탄 통에 특별한 화학식의 항산화 활성탄 3.5kg이 들어 있어, 137m³/h까지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병렬필터가 탄소가루로 인한 이차적 오염원 발생을 예방해 정화 효과를 높인다.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반영해 디스플레이 해주는 독립 모니터는 3개의 정확도 높은 센서를 탑재해 공기의 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본체 상단루프를 시계방향 문질러 바람의 세기를 키우거나 반시계방향으로 문질러 바람의 세기를 줄일 수 있다. 시계방향으로 문지르면 바람세기가 최대가 되고, 반시계방향으로 문지르면 바람이 약해지거나 대기상대가 된다.

한편, MIECF는 환경 사업분야에서 중국 남부의 범 주강 삼각주(홍콩~선전~광저우~주하이~마카오)와 국제 시장 간의 기술 및 정보 교환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목표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작한 이벤트로, 올해는 '녹색 경제 - 폐기물 관리를 위한 기회'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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