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다쓰테크, 태양광발전 인버터 선보여

취재2팀 2016-04-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다쓰테크(DASS Tech)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계통연계형 단상 태양광 인버터를 선보였다.

다쓰테크는 2006년 설립돼 기술개발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연구, 개발에 매진해왔다. 최적화 설계를 통해 변환효율과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500kW급 모듈형 인버터와 1MW급 모듈형 인버터를 개발하였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설계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효율성과 무게면에서 뛰어난 인버터를 생산하고 있는 다쓰테크는 앞으로 체계적인 시장조사와 전제품의 해외인증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힘쓸 예정이다. 이미 연료전지인버터(1Kw~5Kw)를 개발 완료하였고 소용량 풍력발전용 인버터를 개발 진행 중이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준,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오는 4월 16일까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창업존' 입주 투자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 쇼핑몰 아마존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해 진행했던 아마존 프라임데이(Amazon Prime Day) 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스타트업들은 현재 전례 없는 상황에 처해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이 절실할 것이다.
스닥 상장사 다나와에서 운영하는 PC 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는 2020년 1분기 조립 PC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7만9000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 생활문화센터 목공스튜디오가 시민참여형 사업의 하나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시민이 목공 강사로 활동하는 를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