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국내 대표 소수력 발전 설비 기업, 대양수력

임선규 2016-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양수력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소수력 발전 설비를 선보였다.

수력발전설비 개발 전문 기업 대양수력은 주로 소하천 및 저수지, 조정지 댐, 하수처리장, 정수장, 양어장 등 국내 각지에 산재해 있는 부존 수자원을 대상으로 이제 적합한 수차 및 발전기를 연구개발, 생산, 설치하여 다수의 소수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프로펠러 수차, 카프란 수차, 프란시스 수차, 프로스프로우 수차, 유도(비동기식) 발전기, 동기식 발전기를 비롯해 각종 수문, 수압관, 입구, 산축관, 흡풀관 등 기타 부속 설비까지 다양한 종류의 수력발전설비를 제공한다.

특히, 대양수력은 소수력 청정에너지 개발에 몰두해 순수 민간설비 및 기술로 현재 국내 소수력 발전소 40% 이상의 발전설비를 설계⋅제작⋅시공⋅유지보수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4월 설치한 일본 가고시마현 소기폭포의 신소기 수력발전소는 그동안 수력기술을 수입하는 국가에서 수출하는 국가로 변모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중소기업들은 COVID-19 –로부터 경기 침체에서 직원 건강, 향후 몇 달 동안 불확실한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 기술 협회®(CTA)®에서는 회원의 80%가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유연한 업무 공간 제공 업체로써,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멤버들을 지원하고자 2020년 5월 멤버십 비용 15~30%를 감면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안정패키지를 발표했다.
고품질 MR 및 다양한 녹음 편집기술로 190여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국내 1세대 스마트 싱(모바일 노래방) 앱 '싱잇(Singit)'(대표 금기훈)이 '전국민 4월 한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 (대표: 김대현)은 지난 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의 '코로나 19 대응 클라우드서비스 우선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에어팟 프로가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에어팟프로용 '이어팁 스키니'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