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에이펙스, 국내 기술력으로 만든 '풍력발전기용 브레이크'

취재2팀 2016-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이펙스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풍력발전기용 브레이크'를 선보였다.

에이펙스가 내놓은 풍력발전기용 요 브레이크(Yaw Brake)와 로터 브레이크(Rotor Brake)는 풍력발전기의 날개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로터 브레이크의 경우 유압력과 스프링력으로 제공하는 기술로 특허를 받았다. 에이펙스 김종명 대표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해외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 면에서 우위를 차지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터넷 방송이나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은 젊은 층 사이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영향력을 발휘한다. 이들은 광고시장에서도 중요한 마케팅 키워드로 자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어회화에 음성인식과 AI기술을 적용한 앱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 세상을 즐겁게 할 새로운 형태의 영상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이 있다. 우리가 가진 그림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로운 작품의 세계를 열어주는 '아이디콘서트'가 그 주인공이다.
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은 12병 용량의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Eurocave Professional Tête à Tête)'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로빈후드 플레인은 판매자가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소비자 데이터를 통해 data-driven 판매를 가능하게 하는 마켓 리서치 플랫폼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