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스피드테크, 풍력과 태양광 발전 결합한 '하이브리드 가로등' 소개

취재2팀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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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테크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가로등은 풍력발전기와 태양광 모듈을 모두 설치해 두 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또, 증속기를 달아 바람개비가 한 번 돌아도 네 번 회전하는 효과가 나도록 설계됐다. 현재 스피드테크의 하이브리드 가로등은 대구· 창원·파주 등 국내에 20기가 설치됐고, 몽골과학기술대학교에 설치된 것을 포함해 해외에서도 3기가 운영 중이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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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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