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재진가로등, LED와 CCTV 결합한 가로등 선봬

임선규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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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가로등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CCTV 카메라 보안등을 선보였다.

각종 강력범죄와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으면서 24시간 주변 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CCTV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기존 CCTC는 설치비와 유지비가 적지 않고 관리하기도 쉽지 않지만 재진가로등은 야간 감시활동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 LED와 CCTV를 결합한 'CCTV 카메라 보안등'을 개발했다.

'CCTV 카메라 보안등'은 기존의 보안등주나 가로등주 등  어디든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옵션에 따라 무선 WiFI, 3G, LTE 통신을 지원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CCTV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종할 수 있다. 흑백화면의 야간감시용 적외선 CCTV와는 달리 밝은 조명환경에서 자연색상을 그대로 녹화하기 때문에 영상확인 및 범죄예방 측면에 효과가 뛰어나다.

재진가로등은 현재 친환경 소재인 LED 가로등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풍력가로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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