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 전시장 확장...고객 서비스 강화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영화 2016-04-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성남 분당구 불정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분당 정자 전시장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하여 확장 오픈했다.

전시장은 연면적 7,157㎡의 규모로, 기존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공간 효율성을 위해 4.8m에 달하는 높은 층고를 확보했으며, 지상 6층 규모로 총 13대의 차량의 전시와 방문객을 위한 주차 공간도 70여 대 이상 가능한 구조다.

국내 최초로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라운드 형태의 리셉션은 발 빠른 고객 응대를 가능케 해, 고객들의 서비스 대기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차량 수리 및 견적 문의 등 서비스 상담 프로세스에 투명성을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이상국 상무는 "분당 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 지역의 고객들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전시공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도록 보다 발전되고 진화하는 전시 공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오픈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분당 정자 전시장은 오픈 이벤트 및 시승행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푸조(PEUGEOT) 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와 루카스 크루즈(Lucas Cruz)가 '2018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서초 전시장을 이전 오픈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영국에서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2018 새해맞이 '오토솔루션 2018 뉴 스타트(New Start)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187만 8,100대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2016년 대비 0.6%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