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 전시장 확장...고객 서비스 강화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영화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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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불정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분당 정자 전시장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하여 확장 오픈했다.

전시장은 연면적 7,157㎡의 규모로, 기존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공간 효율성을 위해 4.8m에 달하는 높은 층고를 확보했으며, 지상 6층 규모로 총 13대의 차량의 전시와 방문객을 위한 주차 공간도 70여 대 이상 가능한 구조다.

국내 최초로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라운드 형태의 리셉션은 발 빠른 고객 응대를 가능케 해, 고객들의 서비스 대기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차량 수리 및 견적 문의 등 서비스 상담 프로세스에 투명성을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이상국 상무는 "분당 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 지역의 고객들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전시공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도록 보다 발전되고 진화하는 전시 공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오픈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분당 정자 전시장은 오픈 이벤트 및 시승행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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