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 감성을 자극하는 사운드 '이어나인(EARNiNE) EN2' 출시

최영무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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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세상을 담는 기업 TSST(Toshiba Samsung Storage Technology, 대표 이주형)가 최근 자사 이어폰 브랜드 'EARNiNE'을 새롭게 론칭하고, 'EARNiNE EN2(이하 이어나인 EN2)'를 출시했다.

이어나인은 우리들의 귀에 최고의 소리를 들려준다는 의미에서 'EAR'와 귀의 형상을 이미지화한 '9'의 합성어이다. 이어나인은 TSST자사에서 개발한 BA(Balanced Armature)를 사용해 최고의 음질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원음에 충실한 Hi-Fi 사운드를 추구하는 국내산 이어폰 브랜드이다.

새롭게 선보인 이어나인 EN2는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 음역대를 커버하는 풀 레인지(Full range) 드라이버와 깊고 풍성한 저역대를 담당하는 우퍼(Woofer) 등 듀얼 BA 유닛을 적용해 전 대역에서 생생한 음질을 선사한다.

고가의 프리미엄급 이어폰에만 적용되는 교체형 MMCX 케이블을 적용해 단선 및 개성 있는 나만의 케이블로 쉽게 교체가 가능하며, 와이어 폼 케이블을 적용해 잦은 움직임에도 귀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아 자극 없이 장시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소음차단을 위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메탈하우징 외관 처리로 견고하며, 은도금 트위스트 케이블을 채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음질에 노이즈가 섞이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했다. 또 트위스트 케이블은 이어폰의 가장 큰 고장 원인인 단선 확률을 크게 줄여 준다. 이어 마이크에도 ㄱ자 커넥터를 사용해 단선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으며, 금도금 플러그를 사용해 원음 손실을 최소화했다. 가격은 18만 9,000원이다.

새롭게 출시된 이어나인 EN2 커널형 이어폰은 대학로 이어폰샵에서 청음할 수 있으며, 이어폰샵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샵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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