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PHARM] 씨트리, 펩타이드 플랫폼 테크놀로지에 의한 다채로운 의약품 소개 예정

취재2팀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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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리는 오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의약품전 (2016 KOREA PHARM)'에 참가해 펩타이드 플랫폼 테크놀로지를 통해 아미노산에서부터 펩타이드 의약품에 이르는 다양한 의약품을 선보인다.

씨트리는 98년에 신약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연구중심의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2015년에 한국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엘의 남양주 제약공장을 인수하면서 제약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꾸준히 매진해 왔다.

신성장 동력으로 확보한 펩타이드 플랫폼 테크놀로지를 통해 아미노산에서부터 펩타이드 의약품에 이르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펩타이드 제네릭에서부터 개량신약, 펩타이드 신약, 혁신적 신약까지 단계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씨트렐린OD정이라고 하는 펩타이드 의약품을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한바 있으며, 씨루딘주라고하는 항혈전제의 임상시험을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아미노산을 생산하기 사용되는 C-TRI 촉매의 성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논문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와 안게반테 케미, 사이언스 등에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의약품전은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다. 전시기간 중 유력 해외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1:1 수출상담회는 물론 식약처 주최 의약품정책설명회, 국제의약품전 유공자 정부표창, 바이오의약품포럼, 의약품 국제교류행사(Global Networking Reception), 의약품 관련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제약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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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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